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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소비 시장 분석
작성자
조의윤
날짜
2021.06.01
조회수
4025
태그
소비재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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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소비 시장 분석ebook 보기 TB07.콜롬비아 소비 시장 분석.pdf
목차
01. 콜롬비아 경제 동향
02. 콜롬비아 소비시장 트렌드
03. 콜롬비아 對세계 소비재 수입
04. 시사점
요약
콜롬비아는 식·음료품, 의류, 화장품 등의 수입 수요가 늘어나며 총수입 중 소비재 비중이 최근 5년간 3.5%p 상승했다. 특히 한-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2022년부터 무관세 적용을 앞둔 화장품 수출이 급증하고 있어 우리 기업이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본문

 

콜롬비아 소비 시장 분석

 

콜롬비아는 중남미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으며 4번째로 GDP 규모가 큰 국가다. IMF가 발표한 콜롬비아의 2021년~2025년 기대 경제성장률 평균은 4.1%로 중남미 GDP 상위 5개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식∙음료품을 제외한 소비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되었으나 올해는 화장품, 의류 및 신발 등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최근 경제성장 둔화 속에 지난 5년간(2015~2020) 총수입이 연평균 4.0% 줄어든 가운데, 소비재 수입 감소는 0.9%에 그쳤고 총수입 중 소비재 비중은 3.5%p 상승했다. 콜롬비아 소비재 수입 시장에서 중국과 미국의 점유율은 각각 20.4%, 13.0%에 달했다. 對한국 소비재 수입액은 7천8백만 달러이며 자동차, 의약품, 가전제품, 화장품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한국산 화장품 수입은 최근 5년간 연평균 45.7% 증가했다. 콜롬비아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은 젊은 연령층 중심, 전자상거래 판매 증가 등 시장 트렌드를 고려한 진출 전략 모색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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